반포대로변 인접지역에 33층규모 주상복합건물 들어선다.
2016-07-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조감도)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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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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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과 예술의 전당, 서울교대 인근에 주상복합신축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서초동 1582-3번지 일대에 주상복합건물(지상 33층, 지하 6층)을 신축하는 사업계획안에 대해 5일 제13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하여 조건부로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위치도)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심의를 통과한 주거복합 신축사업은 반포대로변에 연접한 복합시설로는 드물게 대규모로 개발되는 사업이다. 이 주상복합건물은 2019년 하반기를 목표로 신축될 예정이다. 건축규모 지하6층, 지상 33층에 연면적 99,500.99㎡, 건폐율 40.49%, 용적률 828.77%로 공동주택(320세대)과 업무시설,판매시설 및 부대시설로 구성할 계획이다.
장 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