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 한옥마을 북촌문화센터에서 우리 고유절기 ‘단오맞이’ 행사가 열린다.
2016-05-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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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 훈녕기자]
음력5월5일은 단오(端午, 수릿날, 천중절)다. 단오를 맞아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정겹고 신나는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행사가 한옥마을 북촌에서 펼쳐진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함께하는 ‘단오 맞이’ 행사를 내달 6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단오부채에 그림을 그리고 부채장식 선추를 만드는 ‘단오부채만들기’와 ‘수리취떡 만들기 및 다도체험’ , 창포주 빚기 등 세시풍속 체험행사가 열리며. 한국화로 채운 부채 전시(5일까지) 및 우리소리 한마당, 대금. 소금. 단소 공연이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북촌한옥마을 홈페이지(http://buckchon.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 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