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외지역 없애자. 옹기종기 작은 도서관 탄생
서울시 강서구 작은도서관 연이어 확대
2014-09-27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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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소외 지역을 없애기위해 이웃간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마을 사랑방 겸 작은 도서관이 서울시 강서구에 하나 둘씩 늘어나고 있다.
정보와 문화의 지식을 공유하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이 24일 서울시 강서구 염창동에 탄생했다. 옛날 염창동이 옹기를 만들었던 곳이라는 뜻과 옹기종기 모여 책을 읽는 장소라는 의미를 합해 " 옹기종기 작은 도서관"이라 정했다.
구에 따르면, 이 도서관은 정보센터 내 교육장과 연계해 각종 디지털 정보검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지역내 소통과 문화 공간으로써의 역할도 할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독서하고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33개의 열람석을 갖췄으며, 4600여 권의 교양, 어린이 등 다양한 도서까지 비치해 대출,열람이 가능토록했다고 한다.
한 관계자는 " 문화소외 지역을 없애기 위해 서울시 강서구는 중점추진사업으로 작은 도서관을 늘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신홍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