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세계대회’ 이달 28일부터 열린다.…세계 평화염원 ‘3K평화걷기행사’ 서막
2016-05-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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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국가.세대를 초월한 ‘국제로타리 세계대회’가 “3K 평화의 걷기”를 시작으로 이달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열린다.이번 대회는 경기도 킨텍스와 서울지역에서 160개국 오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 본회의,전시회,웰컴 페스티벌,문화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이달 28일에는 서울광장에서 광화문광장까지 ‘3K 평화의 걷기’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태권도시범 및 전통공연등 ‘웰컴 페스티벌’ 이 펼쳐진다. 또 29일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문화공연이 열린다.
‘3K 평화의 걷기’는 전 세계 160개국의 다양한 민족 5천여명이 자국 고유의 전통의상을 입고 서울시청 광장에서 광화문광장까지 왕복 3km를 걸으며 평화를 기원한다. 정조대왕 어가행렬을 필두로 전 세계 로타리인들이 대열에 참가하는 이번 걷기행사에는 로타리사진 전시회(광화문 광장)와 강강술래를 추며 세계의 화합을 꿈꾸는 대규모 플래시 몹이 함께 펼쳐진다.
hn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국제 로타리는 1905년 미국에서 창립하여 전 세계 200여개 국가 123만 회원을 보유한 세계최초의 민간단체로, 소아마비 박멸, 문맹퇴치, 의료활동, 차세대 리더양성 등의 사업을 전개하며 인도주의적 봉사를 실천하고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매년 나라롸 도시를 순회하며 로타리세계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