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서 열리는 ‘함께하는 쌈지정원행사’ 오늘 20일 열려
2016-05-2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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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오늘 오후 2시 청계천에서 버려진 땅을 정원으로 가꾸는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시설관리공단은 청계천 모전교와 광통교 사이에서 ‘함께하는 쌈지정원’이라는 주제로 게릴라 가드닝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등 총 100여명이 참여해 페트병, 타이어 등 재활용품으로 정원을 꾸미며 제작된 작품들은 오는 31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또 공단은 오늘부터 이달 31일까지 청계천 광통교 인근에 ‘쌈지카페’를 운영한다. 카페는 오후 2시부터 운영되며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꽃, 흙, 자갈 등 화분재료를 제공해 시민들이 즉석에서 화분을 만들어 가져갈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 훈 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