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버스환승센터, 야간에도 버스노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재탄생된다.
2016-05-1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 미디어 파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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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 제공 , 미디어 파사드)서울시는 서울역 버스 환승센터 승차대에 새로운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했고 앞으로 시설물도 개선한다고 18일 밝혔다.
시관계자는 새로운 미디어파사드는 기존 시설에 비해 해상도가 월등하게 향상됐고, 원격제어로 실시간 모니터링과 정보표시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운영 중인 미디어파사드는 2009년 7월 설치해 노후화됨에 따라 야간등에 선명하지 못한 시민불편이 있었다.
앞으로 시는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종합안내도, 노선도,안내폴 내부에 조명을 넣고,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횡단보도 집중조명, 과속방지턱, 보행자 유도용 안전휀스 등을 설치해 이용 시민들의 불편을 없앤다는 계획이다.
장 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미디어피사드는 건축물의 중심을 가리키는 피사드(Facade)와 미디어(Media)의 함성어로, 건물 외벽 등에 LED 조명을 설치하여 정보를 표출하는 시설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