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 서울소방대원, 오늘 17일 '종합소방기술 경연대회' 펼친다.
2016-05-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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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오늘 17일 서울시 소방대원들이 목동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종합 소방기술경연대회’를 펼친다.
서울시는 오늘 10시부터 16시30분까지 6000여명의 소방관들이 참여하는 ‘2016년 종합소방기술경연대회’를 목동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서울시 의용소방대원 4100여명과 소방관 1900여명이 함께해 기량을 펼친다. 심폐소생술퍼포먼스등 사전 행사후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민첩성과 순발력을 겨루는 개인전(소방호스끌기)과 팀워크와 협업이 기반이 되는 재난 활동의 특수성을 감안한 단체전(줄다리기, 이어달리기,단체줄넘기등)이 이어진다.
서울시 의용소방대는 현재 23개 소방서에서 총 4088명이 활동중이다. 올 5월부터는 ‘전문의용소방대’를 설치한다. 최근에는 지역별로 재난 전조정보를 수집하는 ‘재난정보통신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홍보를 맡고 있는 ‘심폐소생술’전문강사, 및 재난 피해주민의 심리상담과 재활을 지도하는 ‘재난피해 심리 상담 및 재활지도 활동’ 등 의용소방대의 전문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