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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문화 체험 공간 마련된다 … 내일 10일 개관 2016-05-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유럽과 아시아 문명을 잇는 중앙아시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지구촌 체험관이 마련돼 청소년들을 맞는다.

 

서울시는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미지센터)에 지구촌 체험관을 마련해 10일 개관한다고 9일 밝혔다. 지구촌 체험관은 중앙아시아 국가를 소개하는 기획전시, 전통의상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참여 공간, 사회문제 및 개발이슈를 소개하는 글로벌 이슈 전시 등으로 이루어졌다.

 

참여 공간은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 불리는 ‘키르기즈공화국’,유라시아의 중앙관문인 ‘우즈베키스탄,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등의 국가 전통의상,공예품, 생활용품, 서적, 악기, 유적 모양의 다양한 물품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구촌체험관 견학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시시간은 평일 오후 1시~9시, 주말 오전10시~21시(일요일 오후 6시)이다. 방문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정해진 시간대에 전시 소개와 체험 및 세계적 문제에 대한 이해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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