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심보행길' 연내조성한다.
2016-04-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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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유동인구와 수도 600년 역사.문화자원이 밀집돼 있는 사대문 안 도심을 이야기가 있는 5개 노선, 총 25.4km의 도보관광길 ‘도심보행길’로 연내 특화조성한다.

5개노선은 서울역~정동~인사동~흥인지문(이음길)과 △와룡공원~ 퇴계로 2가 교차로(옛 풍경길) △ 혜화동~ 동대입구(늘 청춘길) △서대문역~동대문(종로운종길) △ 구 국세청 별관~청계천로~ DDP(청계물길)로, 서울 도심을 격자형으로 연결하는 종횡노선과 순환노선인 이음길이다.
박 명희 명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