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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계사협회-서울시, 임대차시장 선진화 공동 대응키로 2016-04-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임대차시장 선진화를 위해 한국공인중계사협회와 서울시가 손잡고 현재의 전월세란, 다가오는 월세시대 대응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서울시는 공인중계사가협회(이하 협회)와 오늘 26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전월세보증금지원센터에서 임대차시장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 임대차시장에 대한 정보,정책 공유, △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등을 위한 현안 TF 구성, △정책 및 임대차 관련 정보 공동 홍보.교육 △ 전문인력 교류 등이다.

 

서울시는 협회 네트워크를 활용해 확정일자에서 누락되는 순수 및 저가 보증금 월세시장의 규모 및 특성을 파악하는 한편, 임대차시장 교란행위에 공동 대응할 계획이다. 이 번 협약체결로 양기관은 임대차 제도의 현실화를 위한 현안TF를 구성하며 시민 아카데미 운영, 공동 분쟁조정, 임대차 상담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장 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한국공인중계사협회는 개업 공인중개사로 구성된 단체로 전국 약9만개소,서울 약 2만1천여명의 회원이 소속되있으며 현재 공제사업과 각종 교육사업, 부동산거래정보망사업 등을 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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