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 상생프로그램, ‘그린투어’ 이달 26일부터 접수
2016-04-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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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 제공)
신록의 계절 5월, 가족,친구들과 함께 서울에서 농업인 만나고 서울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농업.농촌을 경험할 수 있는 1일 농업체험 프로그램인 ‘그린투어’를 내달 2일부터 연다고 25일 밝혔다. ‘그린투어’는 참여시민이 서울시내에 위치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장을 견학하고 농산물 수확과 가공체험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 내용을 살펴보면 허브재배와 번식체험, 허브 활용 체험, 분재가꾸기 , 손 모내기 , 떡메치기, 채소 수확체험 등이 있다. 참여대상은 청소년이상 서울시민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번 ‘그린투어’는 시민 240명을 대상으로 6회 운영하며, 신청은 이달 26일 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예약메뉴 (http://agro.seoul.go.kr)를 이용하면된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업기술센터 시민교육팀(02-6959-9357)로 문의하면 된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