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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연예스타 무계원에서 부활하다 가무별감 박춘재가 진행하는 황제를 위한 콘서트 개최 2014-09-25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가무별감 박춘재는 1910년 우리나라 연예사가 시작될 무렵 가장 크게 인기를 글엇던 조선시대 연예스타였고, 가장 많은 음반을 취입했던 최초의 연예인이다.


    (무계원 전경)

   서울시 종로구는 가무별감 박춘재가 진행하는 황재를 위한 콘서트를 9월24일,27일 19시, 10월 18일,25일 네번에 걸쳐 개최한다. 이 행사는 `14 고 GO종로문화페스티벌 테마행사 중 하나로, 고종황제에게 궁중연회를 담당하는 가무별감이라는 직책을 받고 어전 연주의 특전을 얻은, 당대 최고의 경기명창이자 재담가였던 박춘재 역을 정남훈씨가 국내 최고의 국악명인과 함게 꾸미는 고품격 국악 스토리 공연이다.

신홍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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