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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개선) 장애인에 장애가 없는 날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다채로운 축제열려 2016-04-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방방곳곳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축제가 열린다. ‘장애인의 날’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장애인에게 장애가 없는 날을 염원하는 행사다.

 

서울시는 18일 여의도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함께 서울 누리 축제’를 시작으로 △장애인인권영화제 △장애인 바둑대회 △장애인 취업박람회 등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함께서울 축제’는 사회통합, 장애재활,자립등 3가지 존으로 부스가 마련되어 다양한 문화축제와 공연등이 펼쳐진다. 각 부스에는 장애체험 프로그램과 보조공학기기,먹거리, 즐길거리가 제공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다. 또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위해 손승연,김정민,김종환,리아킴,김민교,HUB,이예린,이수나 등 인기 가수들도 참여해 축제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장애인의 날 이후에도 축제는 이어진다.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시청에서 제1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가, 21일에는 어린이대공원에서 장애인 창업을 위한 사랑의 나눔행사가, 27일에는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근처)에서 서울시 장애인 취업박람회가 열린다.

 

이밖에도 각종 기념식 및 고궁걷기,백일장,그림그리기 대회등 사회통합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장 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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