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나무 나눔 직거래시장’, 23일까지 열려… 시중가격보다 10~20% 저렴
2016-04-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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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 제공)
서울광장에서 품질이 보장된 꽃과 분재,나무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봄꽃 나무 나눔시장'이 열린다.
서울시는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울광장에서 ‘봄꽃 나무 나눔 시장’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시관계자는 ‘봄꽃 나무 나눔 시장’에 가면 서울 근교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꽃과 나무 분재를 직거래를 통해 거래되므로 품질이 보장된 제품을 시중가격보다 10~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분화 80여종, 다육식물 100여종, 야생화 10여종, 채소모종 10여종 등을 비롯하여 소형분재와 나무 묘목 10여종 이상이 거래된다. 또 꽃과 나무의 선택, 올바른 식재 및 관리 방법 상담, 화분분갈이,분재수형 만들기, 핸드메이드 작품만들기등 체험행사도 열린다.
한편 행사기간동안 서울시는 무궁화 3,000주와 조롱박씨앗 1만5천개를 시민에게 무상으로 나누어 준다. 또 시민정원사가 봄을 주제로 표현한 정원 전시회(내가 그린 봄)도 열린다.
장 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