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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한 모습으로 시민 맞는 이순신장군, 세종대왕 동상 2016-04-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 제공)
 

새봄을 맞아 광화문광장의 대표적 상징조형물인 이순신장군,세종대왕 동상이 묶은 때을 씼는다.

 

서울시는 세종대왕,이순신장군 동상에 대한 세척작업을 오는 1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세척작업을 위해 지난 달 17일 각 전문가들이 참여해 안전점검이 실시됐다. 시관계자는 동상의 전반적인 표면상태는 양호했으며 추가적인 균열부식과 단면손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저압세척기를 이용한 가벼운 물청소와 부드러운 천을 이용하여 동상표면의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할 예정이다.

 

장 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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