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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보드게임으로 예방하세요 2014-09-24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서울시는 청소년 대상으로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대응 전문기관을  총6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타 지자체와 연계하는 협력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청소년 인터넷 스마트폰 과다사용 비율이 인터넷 `13 년 3%, `14년 8%,에서 `14년 13%로 해마다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07년 광진 I will센터를 시작으로, '09년 보라매, '10년 창동, 명지, '11년 강북, '14년 강서 까지 총 6개소를 운영 중이다. 아이윌센터에서는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상담, 시민 홍보 및 프로그램 개발 등 전 영역에 걸친 서비스를 권역별로 균등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과 관련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개발,소개한 것으로는 스마트폰 중독 예방 보드게임 S-TED CAT(창동), 스마트폰  중독 실태조사 연구(강북),인터넷 사용습관 및 대안활동과 관련된 아동, 청소년 생활습관 개선프로그램(강서), 스스로 마음을 일깨우는 The Smile 힐링캠프(보라매),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명지), 해외자원봉사활동(광진)등이다.

 장혜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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