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공법 선정방법 변경 …관공서 방문없이 메일로
2016-04-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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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재 관공서 공사는 설계사 방문없이 공법․ 제품 소개서만 보내면 특정제품선정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그동안 기업체는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여 자사의 제품이나 공법을 홍보해야만 했다.
서울시는 건설알림이(CiS.seoul.go.kr)홈페이지를 방문해 ‘특정제품(공법)소개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내면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제품선정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제품을 선정한다고 7일 밝혔다.
시관계자는 특정제품선정위원회는 △ 구조적 안전성 △시공성 △유지관리 편리성 △ 경제성 △현장적용성 등 5개 항목 평가 50%(항목별 10점, 총 50점)와 가격 평가 50% (50점)로 종합 평가하여 제품을 공정하게 선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신홍섭 기자 hs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