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세상을 밝게 비추는 ‘온비추미’를 아시나요 2016-04-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제공, 1기 대학생봉사단 온비추미)
  

 

우리 주변에 에너지를 마음놓고 쓰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있다. 시민의 에너지 절약으로 에너지 빈곤층을 지원하는 대학생들이 있다. 대학생 서포터즈 ‘온추비미’가 기금모금을 위한 홍보,캠페인,교육등 활동을 이달부터 시작한다.

 

서울시는 ‘온비추미 2기’ 45명 발대식을 가지고 이달부터 에너지복지를 알리는 캠페인활동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온비추미’는 에너지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들이 시민들에게 에너지빈곤층의 어려움을 알리고, 에너지복지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내 서울시가 추진하는 에너지빈곤층의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온비추미의 활동지원으로 서울시에 거주하는 에너지빈곤층 377가구에 LED전등교체,단열시공,출입문보수,고효율보일러 교체, 미니태양광등을 설치했다”고 말했다. 이번 ‘온비추미’도 ‘온 세상을 밝게 비추다’라는 의미대로 세상을 따듯하게 비추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정화 명예 기자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