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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이야기) 창동신창시장 속 사람사는 향기 2016-04-0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너는 또다른 나라'라는 말이 있다. 나와 남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말이다. 자신의 관점으로만 세상을 보면 편협한 시야를 갖게된다. 다른 사람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다보면더 넓고 다양한 세상을 볼 수 있다.

-연작(燕雀)이 어찌 홍혹의 뜻을 알랴 !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창동신창시장)

 

 창동신창시장은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2동에 위치한 상설재래시장이다. 도봉구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각종 생활 물품 및 먹거리를 공급하기위하여 1971년 8월에 형성되어 현재 각종 생필품 및 음식물을 판매한다,





































인근에 창동시장 및 창동 골목시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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