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노믹스) 외국인의 눈으로 본 서울의 봄
2016-04-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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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 훈녕기자]

글로벌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전세계적으로 기업들의 경쟁뿐 아니라 도시간의 경쟁도 치열하다. 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외국인 홍보사절단을 구성해 관광 투어에 나선다.
미래 글로벌 경제의 주역으로 대도시가 부상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5일 외국인 홍보사절단 ‘글로벌 서울메이트’ 20여명이 참여하는 1일 관광투어가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사절단은 봄꽃축제가 열린 여의도 일대 63스퀘어, 서울 마리나 요트, 노량진 수산시장 등을 체험하게 된다.
사절단은 서울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63스퀘어,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여의도 윤중로, 신선한 서울의 맛과 활기가 가득한 노량진 수산시장, 도심속에서 봄바람을 타고 즐기는 요트까지, 직접 체험하며 서울의 봄을 SNS,홈페이지등을 통해 전세계로 알릴예정이다.
장 훈 녕기자hn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시티노믹스(citinomics)는 시티(city)와 이코노믹스(economics)의 합성어이다. 이 용어는 풍부한 사상력, 문화,친환경 등 다양한 측면에서 도시 경쟁력을 갖춰야 도시가 존속.성장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도시 경쟁력이 곧 바로 국가경쟁력으로 연결되는 만큼 각 도시에 맞는 독특한 콘셉트의 시티노믹스 전략이 절실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