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이야기) 소비자들의 투표권 행사에 한 몫하는 새벽을 여는 떡집
2016-04-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새벽 불꺼진 전통재래시장, 한 떡집에서 불빛이 퍼져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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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재래시장에도 질 좋은 상품들이 많아지면서 고객 중심의 마케팅이 열기를 띠고 있다. 상인들은 소비자의 이성과 감성에 호소하려고 온갖 지혜를 짜낸다. 소비자들은 수많은 상품과 수많은 상인들을 경험했기 때문에 자신의 구매력이 일종의 투표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재래시장에서 소비자들의 투표권 행사에 선택받기위해 새벽에 가장 먼저 문을 여는 곳이 있다. 바로 떡집이다.
(새벽 불꺼진 전통재래시장, 한 떡집에서 불빛이 퍼져 나오고 있다) 장훈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