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예술단체들이 펼치는 거리예술축제. 이달 2일부터 열려
2016-04-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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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예술단체들이 무언극, 관객 참여형 놀이극, 팝업북 형식 인형극, 국악중심 월드뮤직 등 실험장르를 비롯해 버티컬 퍼포먼스, 공중서커스, 서커스 코미디 등 공연을 선보인다.
‘라이브콘트라베이스 연주를 배경으로 구름위를 떠다니는 욕조에서 펼쳐지는 서커스공연 항해’, ‘애벌레가 성충이 되어 날아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표현한 버티컬 퍼포먼스 단디우화’, ‘두명의 광대 연기자가 아크로바틱,저글링 등 다양한 서커스 기술과 악기연주를 펼치는 코메디 서커스쇼’, ‘현대무용 꿈구는 사람들-춤추는 돌’, '거리극 Work', '인형극-가방속에서 꺼낸 기억‘ 인형극 자전거극장 모빌리베라’
내일 2일부터 6월26일까지 14개 단체가 이같이 도심의 주요 공원을 찾아다니며 거리 공연을 선보인다. 서울문화재단은 ‘거리예술시즌제’를 선유도 공원, 서울숲, 어린이대공원,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등 4곳에서 펼친다고 1일 밝혔다.
거리예술단체들이 무언극, 관객 참여형 놀이극, 팝업북 형식 인형극, 국악중심 월드뮤직 등 실험장르를 비롯해 버티컬 퍼포먼스, 공중서커스, 서커스 코미디 등 공연을 선보인다.
손명진 명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