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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향기나는 재래시장) 타인을 먼저 섬길 줄 아는 까치산 시장 상인들 2016-03-3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너희 중에 모두를 섬기는 사람이 가장 큰 자가 되리라.” 2천년 전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이 말씀은 개인이건 기업이건 똑같이 적용된다. 타인을 섬길 줄 아는 상인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 전통 재래시장이다. 까치산 시장도 마찬가지다.

 


까치산시장은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341-69에 있는 재래시장이다. 2007년 4월5일 재래시장의 인정시장으로 인가되어 시설현대화사업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까치산시장은 이달 말까지 점포주와 상인회가 시장환경개선에 나선다.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쇼핑공간을 제공하기위해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까치산시장 상인을 보며 나를 보는 마음에서 타인을 보는 마음으로 나를 섬기는 마음에서 타인을 섬기는 마음으로 살아갈 때 이것이 진정 나를 위하는 길임을 다시 생각케 한다.







 

장 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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