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재래시장이야기) 골목형 화곡남부시장에서 스치는 인연
2016-03-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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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소중한 것들이 있다.
자연만 그럴까? 지나다 길 안내 해주는 스치는 인연부터
모두가 내 삶에 소중한 사람들이다.
자연만 그럴까? 지나다 길 안내 해주는 스치는 인연부터
모두가 내 삶에 소중한 사람들이다.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화곡남부시장은 자연적 골목시장으로 형성된 대표적인 서울의 재래시장이다. 강서구 등촌로에 위치하고 있다. 이 시장은 1970년 1월 자연적인 골목형 남부시장으로 개설됐다. 골목을 따라 야채/채소,수산/건어, 식료/반찬정육,족발, 닭치킨, 과일/견과,떡집,빵집등이 줄을 잇는다.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시장이다보니 봄을 맞아 청결과 위생관리에도 신경을 많이쓴다. 시장 관계자는 “정기적인 자율청소가 실시돼고 있다”며 “상인들이 청결한 시장 환경을 유지해 고객관리를 하고있다”고 말했다.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