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체험의 숲, 내달 1일 개장
2016-03-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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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 제공)
서울 중랑캠핑숲 내에 건강한 숲을 테마로 하는 ‘청소년 체험의 숲’이 탄생한다. 서울시는 청소년의 도전의식과 자신감을 심어주기위해 이같이 청소년 체험의 숲을 내달 1일 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청소년 체험의 숲’은 33개의 코스(실천코스 31개, 연습코스 2개)로 마련돼 청소년을 맞는다.나무와 나무를 와이어,목재구조물, 로프 등으로 연결하여 땅을 밟지 않고 이동하면서 자연을 즐기고 모험심을 기르는 레포츠 시설로 구성돼 체험자에게 성취감을 키우도록했다.
‘청소년 체험의 숲’은 매일 4회(10:00, 11:30,14:00,15:30) 운영하고 회당 최대 30여명이 이용할 수 있다. 코스체험은 한명씩 순차대로 잉요할 수 있고 시간은 30분~40분정도 걸린다. 안전교육과 장비수령,코스연습 등 준비시간가지 합치면 총 1시간 20분정도 소요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park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 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