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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체험) 북촌문화센터 행사, 26일 열려 2016-03-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제공 닥종이 체험)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북촌문화센터(종로구 계동 소재)에서 ‘3월의 전통문화체험’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북촌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행사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북촌문화센터는  남산 한옥마을이나 민속촌과는 달리 주민들이 실제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이번 행사는 닥종이 인형(캐릭터 인형만들기), 보자기(컵받침 만들기),매듭공예(열쇠고리 만들기),문인화(사군자 그리기)등의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북촌한옥마을 홈페이지(http://bukchon.seoul.go.kr)를 참고하면된다.

장 훈 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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