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 오류 IC 교통사고 위험 없앤다 2016-03-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조감도)
 

 매봉초~오류IC 1.1km 구간, 도로 옹벽이 철거되고 도로가 평탄하게된다. 서울시는 남부순환로 매봉초등학교~개봉1동사거리~오류 IC, 약1.1 구간을 주변 지형에 맞게 개선하는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평탄화 사업’을 오늘 25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은 측면도로와 높이 차이가 있고 0.5~2m의 옹벽에 가로막혀 지역 주민의 왕래와 도로이용이 어려웠다. 특히 보행인을 위한 보도가 따로 없어 차도 갓길을 이용하는 등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이번 사업으로 개봉1동사거리에서 좌회전이 가능해진다. 도로의 교통안전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 오류 IC교는 왕복 5차로에서 왕복 8차로로 확장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에는 총 사업비 310억원이 투입되며 공사와 함께 편입토지 보상을 병행하며, 오는 201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장 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