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바로뉴스 전체뉴스 새벽의 향기를 내뿜는 사람들 2016-03-25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 100% - 사진) 차량이 드문 새벽을 이용해 도로공사를 하는 사람들, 동이트니 어디론가 사라졌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새벽을 깨우는 고마운 사람들이 있다. 몇시간 후면 꽉찰 이 도로에서 시민들이 삶을 허비하지 않도록 차량이 드문 새벽을 이용해 우리 삶의 크기를 키우는 사람들이 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싸이월드 공유하기 네이버 북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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