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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향기를 내뿜는 사람들 2016-03-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차량이 드문 새벽을 이용해 도로공사를 하는 사람들, 동이트니 어디론가 사라졌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새벽을 깨우는 고마운 사람들이 있다.



몇시간 후면 꽉찰 이 도로에서 시민들이 삶을 허비하지 않도록 차량이 드문 새벽을 이용해 우리 삶의 크기를 키우는 사람들이 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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