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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향기) 희망을 품고 새벽을 여는 사람들-生於憂患 死於安樂 2016-03-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생어우환 사어안락(生於憂患 死於安樂) “어렵고 힘든 현실이 오히려 나를 살리는 길로 인도할 것이다. 편안하고 즐거운 현실이 나를 죽음의 길로 인도할 것”이라는 의미로 맹자의 말이다. 인생의 꽃은 역경속에서 더 아름답게 핀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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