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가슴으로 전하는 선율, 삶은 선율이 있어 더 아름답다.
2016-03-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글로벌아티스트소사이어티 공연)
(사진 서울오케스트라 공연)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글로벌아티스트소사이어티 공연)
‘글로벌아티스트소사이어티’는 2007년 창단 후 세계 각지의 음악가들이 재능기부 음악회, 평화콘서트를 개최하여 난민구호,기아퇴치 등에 봉사하고 있다. ‘서울오케스트라’는 고용노동부 지정 사회적 기업으로 정기 연주회, 오감만족 콘서트등을 공연하고 있다. ‘베아오페라에술학교는 2013년 설립한 오페라전문교육기관으로 정기오페라, 교수 음악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글로벌아티스트소사이어티등 문화예술단체가 재능기부로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 행사인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를 마련해 시민과 함께한다. 9일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이인숙)은 이 사계콘서트는 올 한해동안 한성백제박물관 강단(백제홀)에서 계절에 따라 공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베아오페라예술학교 공연 )
이달 12일과 19일 오후 5시~7시에 글로벌아티스트소사이어티, ’힐링콘서트, 가족콘서트가 펼쳐진다. 피아노 선율과 사진작가 전경애의 작품사진이 함께 어울러질 예정이다. 15일 오후 7시30분~9시에는 서울오케스트라의 ‘봄의 향기’가 공연된다. 모차르트의 곡과 비발디의 ‘봄’을 클라리넷과 바이올린의 선율로 표현해낸다., 3월26과 4월16일 오후 5시~7시, 베아오페라 에술학교가 ‘신춘음악회’와 ‘신인음악회’를 공연한다. 한국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중창이 펼쳐진다.

(사진 서울오케스트라 공연)
손명진 명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