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지]
서울시가 청년전공자 또는 경력단절 전문인에게 경험과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한다. 시는 이와관련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사’ 50명을 이달 22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강사 모집분야는 △ 인문학(정치,경제,사회,문화, 예술, 과학 등과 관련된 인문강좌) △ 문화예술,음악여행,미술사, 시 이해 등 문화예술관련 강좌 △ 직업능력(직업에 필요한 자격 취득 및 역량강화 등을 지원하는 강좌) △ 지역특화 (심리치료 및 힐링 등 지역특색을 반영한 실생활 강좌) 등 4개 분야이다.
강사로 선발되면 각 자치구 평생학습관,도서관,주민센터 등 시민들의 삶의 현장에 직접 찾아가 강의를 하게 되며, 근무시간은 주 1회 2시간으로 총 12회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강사료는 2시간 기준 11만원이고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는다.
청년, 경력단절 강사, 은퇴전문인 등 해당분야 전공자 또는 강의 경력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강의 경력 및 자격증 소지 또는 전문성을 인정할 만한 서류 등을 구비하여 각 자치구 교육 관련부서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dhk 서울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http://sll.seoul.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평생교육담당관(☏ 2133-3975) 또는 자치구 교육관련 부서로 문의하면된다.
장 훈 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