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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트립티’, ‘들꽃청소년세상’과 '네팔와하하 트립티' 시범 운영 2016-02-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라마스떼, '트립티'와 '들꽃청소년세상')
 

  

그동안 한국에서 발생한 네팔등 외국인 이주 장애인들의 행복한 귀환과 이주노동의 악순환 고리를 끊기위해 노력해 온 공정무역 ‘트립티’가 ‘들꽃청소년세상’ 해외교류사업팀’과 협력사업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트립티’는 지난 달 30일 ‘트립티’ 회의실에서 ‘들꽃청소년세상’ 이사진들과 네팔에서 그룹홈을 운영하고 있는 윤종수선교사 내외, 탄자니아에서 그룹홈을 운영하고있는 분들과 함께모여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했다. 앞으로 ‘들꽃 청소년세상’과 ‘트립티’는 네팔 와하하 트립티를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트립티’는 세계 최하 빈곤국 네팔의 가난한 부모들의 자립을 위해 ‘네팔 아동 희망심어주기’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네팔에 직업훈련을 위한 시설을 구비하고 청소년과 모자가정을 모집․ 훈련하는 사회적 기업을 준비하고 있다.

 

장 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우리가 외국인 주민과 더불어 살지 않고는 미래가 밝지않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우리가 생산 가능 인구를 유지하려면 2030년까지 920만명의 이주민이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15~64세의 생산 가능 인구가 올해 3700만명을 정점으로 줄어들기 시작한다. 출산율이 세계 꼴지 수준인 까닭이다. 우리나라 외국인 주민은 2008년 89만명에서 2015년 174만명(3.4%)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 불법 체류지까지 합치면 200만명을 넘어선다. 주민등록상 외국인 주민 비율이 10%가 넘는 읍․면․동이 210곳이나 된다. 외국인 주민 비율이 50%가 넘는 읍․면․동이 210곳이나 된다. 외국인 주민비율이 50%가 넘는 읍․면․동은 10곳이고, 2~3곳은 100%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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