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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꽃으로 피다’, 꽃나무심기 주민제안사업 공모접수 이달 2일부터 18일까지 2016-02-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 제공)

서울시내 전역을 알록달록한 꽃과 푸른나무로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꽃나무심기 주민제안사업’ 공모가 실시된다.

 

서울시는 ‘서울 꽃으로 피다’캠페인의 하나로 일상생활 속에서 시민들이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2016년 꽃나무 심기 주민제안사업’을 실시, 이달 2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은 2개 분야다. △ 꽃, 나무,비료 등 목화재료 지원(1개소 당 최대 2000만원 상당)은 총 400개소, △ 보조금 지원91개소 당 최대 2천만원)은 총 65개소에 재료비, 사업진행비 등을 지원한다. 총지원 예산은 12억원이다. 보조금 지원분야는 선정자가 총사업비의 20%이상을 자부담해야하며 이행보증보험에 의무가입해야한다. 시는 자부담 비율이 높은 곳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10명이상의 공동체 (주민,조직)를 구성해 신청하면되며, 서울시민,학교, 생활권이 서울인 사람도 신청 가능하다. 사업선정은 1차 자치구 현장방문조사→ 2차 서울시 꽃나무심기 주민제안사업 선정위원회에서 1차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경관성, 지속성, 공공성, 공동체성 등을 종합해 심사.선정한다.

 

오는 18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dptj 지원(신청)양식(사업제안서, 사업계획서,참여공동체 소개서 1부씩)을 내려받은 후 작성해 해당 자치구 공원녹지과(푸른녹지과)에 서면 및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나 서울시 조경과(전화 2133-2144)또는 자치구 공원녹지과(푸른도시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 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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