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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각에서 설맞이 타종행사 열린다. 2016-01-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사진 서울시 제공)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내달 6일 보신각터에서 ‘2016 설맞이 보신각타종행사’가 열린다. 고향이 멀어 방문하기 어려운 이웃(실향민, 중국동포, 다문화가족등)들의 마음을 달래고 명절을 함께누리자는 취지다.

 

25일 서울시가 밝힌 이번 설맞이 타종행사는 합동차례 후 참가자 모두 6명이 한조로 총6개조를 구성하여 12번의 보신각종을 2회씩 나누어 타종할 예정이다. 타종이 끝나면 기념촬영과 함께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타종증서도 받게된다. 일반시민은 행사당일 오전 11시 30분까지 방문시 현장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 참여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sculture.seoul.go.kr/)문화관광 홈페이지- 보신각 타종체험)를 통해 1월26일부터 가능하며, 문의는 120다산콜센터 또는 보신각터 관리사무소(2133-0983)로 하면 된다.

 

장 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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