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기술 우수 中企제품 공공조달 진입기회 확대된다.
2016-01-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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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 훈녕기자]
신기술 우수 중소기업제품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이 더욱 활성화된다. 올 한해 공공기관은 신기술개발 중소기업품 구매액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연간 기술제품을 구매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은 신기술제품 성능인증 제품 중 중소기업 기술제품에 대한 공공기관의 구매비율 달성이 의무화 내용을 담은 ‘중소기업제품 구매 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판로지원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5일 국무회의를 통과, 다음 주 공포 즉시 시행된다고 6일 밝혔다.
금번 시행령개정으로 공공기관의 연간 기술개발제품 구매 실적은 2014년 기준 2.62조원에서 약 4조원 수준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현재 정부는 기술개발제품의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13종 기술개발 인증, 약 5,400여개의 기술개발제품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중소기업청 공공구매판로과 장대교 과장은 ‘중요한 초기시장 역할을 하는 정부조달시장에서 공공기관의 기술개발제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겠다“며” 우수한 기술잠재력을 가진 중소기업들의 기술개발 의욕을 더욱 복돋울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장 훈 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