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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IP(지식재산) 스타기업 육성.지원 이달 4일~내달 3일까지 2016-01-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 기자]

 

특허청과 광역지자체가 협력하여 지역별 유망 중소기업을 지식재산 기반 강소기업으로 육성. 지원한다.

 

특허청은 지식재산 기반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2016년 IP 스타 기업 육성사업’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 16개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지역별 지식재산센터에서 사업을 수행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IP(Intellectual Property) 스타 기업을 육성하기위해 총 에산규모 128억원이 집행되며, 올 해 100여개의 신규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특허청 관계자에 따르면 선정된 기업은 선정 이후 3년 동안 개발기술의 국내.외 특허권 취득 획득, 특허기술 동향 조사.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 지식재산경영 전략 컨설팅 등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지원을 종합적으로 받게 된다.

 

특허청 관계자는 “그간 실시해 온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특허분쟁을 극복하고 매출이 급증한 기업이 다수 존재한다”며 “IP 스타 기업 육성사업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1661-1900)에 게시된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하면된다. 이달 4일부터 2월3일까지 신청.접수하면된다.

 

장 혜 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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