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 출처 국제금융센터)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미국의 소비회복이 올 해 세계경제를 견인하는 구도 속에 IT를 통해 새로운 소비시장을 구축한 기업에 투자자금이 유입되는 현상이 주가에 반영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1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6.5로 시장예상치인 93.5를 상회했다. 현재상황지수는 115.3,미래기대지수는 83.9로 모두 전월비 상승한 것으로 밝혀졌다.
니케이는 최근 시가총액이 2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과 전년 말을 비교한 주가변화 비교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상위 1, 2위인 미국 동영상 전송업체인 네플리스(Netflix),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Amazon)은 2배이상 상승했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다이와증권의 카타베니는 세계경제성장률이 저하되는 가운데 새로운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에 투자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평가했다.
( 출처 국제금융센터)한편 내년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 추가 인상에 나서면 국채 금리가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이 때문에 도이체방크는 채권시장발 ‘테이퍼 탠트(긴축발작)이 내년에 재연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도이체방크의 도미니크 콘스팀은 “연준 긴축이 다소 부드럽게 보이지만(사실상제로 수준이었던) 금리가 15까지 오른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시장에) 스트레스가 커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씨티그룹은 미국경제가 내년에 다시 침체에 빠질 확률을 65%로 진단했다. 3년 내 침체에 빠질 가능성은 70%를 넘는다고 분석했다.
장 혜린 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