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정보넷 키프리스’, 지식재산정보검색 빠르고 정확한 검색 제공
2015-12-3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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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내년 새해부터 일반 국민도 특허청 심사관이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검색엔진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돼 기존선행기술 검색 문헌이 쉽고 빨라진다.
특허청은 새해부터 ‘특허정보넷 키프리스’에 심사관이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검색엔진을 도입해 지식재산정보에 대한 검색 정확성과 검색 속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특허청은 지난해 특허 검색의 정확성을 확보하기위해 심사관들이 사용하는 특허 검색엔진을 바꿨다. 내년부터는 키프리스를 적용해 일반국민이 겪었던 정보 검색 불편을 덜어주겠다는 것이다.
특허정보 공개범위도 학대된다. 출원서 등 원문이 제공되며 1999년 이후 공개 또는 등록 특허대상으로 의견제출통지서, 거절결정서, 등록결정서 원문이 제공된다. 종래 2012년 이후 관련 정보가 제공됐다.
장 훈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