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성동구 행당동 일대, 공동주택 930세대 주택개개발정비사업 승인 2015-12-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조감도)

2호선(왕십리역,한양대역), 5호선(행당역)이 접하고 있는 행당7구역 주택재발발정비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24일 제34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지역 정비사업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위치도)
          

행당 7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성동구 행당동 128번지 일대(대지면적:27,576.2㎡) 지하3층~지상35층 규모(건폐율 22.16%, 용적률 298.68%)의 공동주택 930세대(조합원 및 일반분양 746세대, 임대주택 151세대,장기전세주택 33세대)를 조성하는 것이다. 내년 12월에 착공돼 19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행당 7구역은 남측에는 한신 휴아파트 및 행당6구역 재개발이 추진 중에 있으며, 동측으로는 서울숲더샵 및 한양대학교, 덕수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서측으로는 무학중.고등학교,행당초등학교가 위치하여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배치도)
  

또 인근에 접한 서울숲더샵(42층)과 행당6구역 재개발(39층)과 연계된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 계획을 통한 생동감있는 입면구성과 색채를 계획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췄다. 인근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 간 공공보행로를 단지 내부에 설치하여 주거단지와 녹지를 연계한 자연 및 지역 친화형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