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내년 동반성장지수 평가대상기업 22곳 늘어, 해외진출 동반역점 2015-12-1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출범 5주년을 맞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내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대상기업을 171개로 확대하기로했다. 롯데리아 롯데하이마트 LG실트론 등 대기업 계열 8곳과, 도레이케미칼 카카오 일진전기 등 중견기업 14 곳이 새로포함된다.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안충영)는 매출액 상위 기업 중 사회적 관심과 파급효과가 큰 기업을 중심으로 검토한 결과, 이와 같이 대기업 (8곳)과 중견기업(14곳)등 22개 업체를 동반지수 평가대상기업으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포함된 업체는 가온전선 롯데리아 롯데하이마트 세머스포스 코아이씨티 포스코컴텍 한국인삼공사 LG실트론이다. 22개 기업은 내년 동반성장 활동에 대해 평가를 받은 뒤 2017년 6월 등급평가(최우수,우수,양호,보통)를 받게된다.

 

동반성장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각 장점을 결합한 대.중소기업의 해외동반 진출에 무게중심을 두고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 영역을 확대한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