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올 해 주민 사업 잘했다. 인센티브 5억 5200만원 확보
2015-12-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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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호섭기자]
서울시 25개 자치구중 유일하게 산이 없는 영등포구가 서울시의 인센티브 사업평가 전 부문에서 수상했다
17일 서울시관계자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가로수와 가로변 띠녹지를 주민들이 직접 관리하도록 유도하는 나무 돌보미, 자투리땅 꽃나무 심기, 모내기 체험장 조성 등사업을 펼쳐 녹화사업분야 최우수구구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경제,문화,복지,환경등에서도 우수산 사업성을 인정받아 13개 인센티브 사업평가 부문에서 최우수상 3개,우수상 1개, 노력상 1개등을 받아 총5억5200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
영등포구는 자치구 중 처음으로 초등문해 교육프로그램운영기관으로 지정되었고 영등포행복학습 국제센터,제2평생학습센터등을 설립해 최우수 구로 선정됐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다양하고 질높은 교육과 함께 복지와 청렴, 여성가족 정책, 일자리 등 분야에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더 살기좋은 지역을 만드는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