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17승리협동조합, '함께하면 더 잘된다"- '좋은 선례 만들어 갈 것' 2015-12-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17승리협동조합 배만수 이사장은  "거름용 모발 펠릿 제조 기술을 발명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배이사장은 “우리 협동조합은 함께하면 더 잘 된다는 선례가 될 것입니다. 우리 협동조합은 설립취지에 맞게 잘 운영되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사업의 성공적인 이륙을 위해 참여 분들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이번 17승리협동조합에서 출원해 특허를 취득한 '거름용 모발 펠릿은 미용실등에서 폐기되는 모발을 재활용해  식물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도록 만드는 제조방법에 관한 기술이다. 이번 특허기술의 활용으로 국내에서 엄청난 양의 폐기되는 모발로 인한 환경오염이 크게 줄고,  재활용 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17승리 조합은 지난 해 2월27일 설립되어 조합원의 공동체의식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기반 정립을 위해 1년이란 긴 여정을 준비해 왔다. 배이사장은 " 현재 지속성장을 위한 사업모델을 개발 중이며 앞으로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배만수 이사장은  “우리 협동조합의 사업내용은” 눈에 보이는 수익모델 뿐만아니라, 참여자들의 하고자 하는 의지와 협동정신의 참 의미를 반추하여 보다 경쟁력있는 협동조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