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가 있는 한벗조합, 이달 17일 '송년의 밤' 연다
2015-12-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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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좋을 때보다 힘들 때 향기로운 사람이 좋습니다. 역경을 이겨온 사람에게는 아름다운 향기가 납니다.
우리 사회에 희망과 아름다운 진한 향기를 전하고 있는 한벗조합이 오는 17일 송년의 밤을 준비했다. 최헌규 이사장은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조합원들이 우리 모두에게 큰 힘이 된다"며 한벗조합 송년회를 사회적 기업 '극단 힐'에서 오후 7시 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은 입맞춤과 같다. 행복을 얻기위해서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어야 한다." 자신을 온전히 느끼기위해선 스스로를 내어주어야한다. 행복도 같다. 타인에게 행복을 줄 때 비로소 자신에게도 그 행복이 전해진다. 한벗조합이 추구하는 가치 구현을 응원합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덧붙이는 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지혜로운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아이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에게 찬사를 받고
거짓된 자들의 배신을 참아내는 것,
아름다움을 분별할 줄 알고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발견할 줄 아는 것,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든
정원을 가꾸든 아니면 세상을 바꾸든
자기가 태어나기 전 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이 성공이지
당신이 한 때 이곳에 존재했다는
이유만으로
단 한사람의 생이라도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이 성공한 인생이지
-랠프 에머슨作 '진정한 성공'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