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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역, 이달 20일 시민 협력공동체 교육 모임 만들어진다. 2015-12-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동부교육시민모임’ 창립총회가 이달 20일 개최된다. 이 교육시민모임은 광진구,동대문구,성동구, 중랑구의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지난 4월 출범했다.  관계자는 "경쟁교육이 아닌 협력과 공동체를 위한 교육,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교육, 민주시민으로서의 성장을 위한 교육의 실현을 위해 발족했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시민모임’은 지난 달 30일 태릉중학교 소강당에서 발기인대회를 열었다. 녹색평론 김종철 발행인의 ‘성장을 넘어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교육’에 대한 특강이 있은 후 정관(안) 채택 등 공식행사가 이어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80여명이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4월1일 설립준비위원회 구성을 위한 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6차례 회의를 거쳐 이날 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관계자는 오는 20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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