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신산업 육성’, 내년부터 IoT 전략분야 2년간 1300억 투자
2015-12-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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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정부가 사물인터넷(IoT) 사업화 지원과 전파응용 신산업 육성 및 DCS융합방송 서비스의 도입, 5세대(5G)이동통신의 상용화를 통해 2020년까지 210조 원 규모의 시장을 창출해 92만명 의 일자리를 만든다.
정부는 7일 ‘제6차 정보통신 전략위원회’를 열고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신산업 육성전략’을 심의 의결 발표했다. 정부는 내년부터 사물인터넷(IoT) 6개분야(제조,헬스,의료,에너지,가정,자동차 및,교통,도시 안전)에 2년간 1300억 원을 투자해 비즈니스 모델개발과 사업화 등을 집중지원한다. 또 스마트 핵심기술개발과 표준 기반의 공동플랫폼 활용범위를 확대를 위해 574억원을 투자하며 5G 이동통신을 상용화해 지금보다 100배이상 빠른 10Gbps를 구축할 계획이다.
ICT산업발전을 위해 규제완화 및 개편도 이루어진다. 그동안 ‘법령에 없는 변칙기술‘ 판정으로 운영됐다가 지난 11월 미래창조과학부의 임시 허가를 받아 서비스가 재개된 하이브리드’ 위성 방송인 DCS등 융합서비스의 도입이 장려된다. 또 공공 부문의 클라우드 사용률을 2018년까지 30% 이상으로 올리고 금융.의료 등의 규제를 풀어 민간의 클라우드 도입을 지원한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