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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활력, 강서미라클메디특구등 7개 지역특구 신규지정 2015-12-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출처 중소기업청)


 

서울 강서미라클메디특구가 2018년까지 총719억원을 투자하여 척추.관절.불임분야의 의료관광 클러스터 단지를 조성하여 외국인 환자와 관광객유치를 목적으로 특구를 운영한다. 또 서울 성동융복합혁신교육특구가 2019년까지 총 1,849억 원을 투자하여 체험교육 및 미래인재육성 등 혁신적인 교육특화산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 강서미라클메디특구 등 7개 지역특구(표)를 신규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역특구는 획일적으로 적용되는 각종 규제를 지역 사정에 맞게 완화 또는 이양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제도이다. 이번 7개 신규특허(해제 특구1개)지정으로 전국에 총172개 특구가 지정. 운영된다.

 

중소기업청관계자에 따르면 신규로 지정된 7개 지역특구들은 향후 5년간 4,515억원의 투자를 통해 8,463억 원의 생산소득 증대와 9,538명의 고용창출을 예상된다.

 

한편, 중기청은 충남 서산바이오웰빙연구특구를 무인 자율주행차 연구시설 등 첨단 자동차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사업기간연장, 사업비 및 특구토지이용계획 등 특구계획을 변경 승인하였다. 무인자동차자율시험장 건설은 민간사업자인 현대모비스와 현대 건설이 공동투자자(8,576억원)로 참여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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