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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5일부터, 자벌레에서 "꿈틀' 무료 청소년 미술교육 -"꿈을 담는 틀' 날아야 하늘을 볼 수 있다- 2015-11-2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날기를 간절히 원해야 해. 하나의 애벌레로 사는 것을 기꺼이 포기할 만큼 간절하게"

- 꽃들에게 희망을 中-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장훈녕기자]


   (자벌레)

내달 3주간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자벌레)에서 ‘청소년 대상 무료 미술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청소년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12월5일부터 20일까지 7호선 뚝섬 유원지역 3번출구로 바로 연결되는 자벌레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교육프로그램 운영 모습)

교육 프로그램은 △ 동양화, △ 서양화, △ 미술이론 분야로 청소년들이 미술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마련돼 매일 1,2교시로 나뉘어 총12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미술대(동양학)에서 강사진으로 참여해 함께한다.

 


   

참여 희망자는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yeyak.seoul.go.kr)를 통해 사전접수 할 수있다. 일자별로 선착순 30명까지 가능하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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