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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진흥원, 정보보안 핵심역량 강화 2015-11-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이(KISA)이 외부 환경변화에 맞게 ‘정보보호기술공유플랫폼(K-SSP)' 구축에 나섰다. 지난 17일 발표된 ’정보보호 10대 기술‘ 발표이후 KISA가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 정비도 추진한다

 

KISA가 R&D 기술과 취약점,악성사이트 등 정보보호와 관련된 모든 기술과 정보를 집적화한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KISA는 ‘정보보호 R&D 기술공유센터’를 신설해 국내외 정보보호 R&D 기술을 공유하는 한편 사업화 지원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지난 17일 KISA는 최근 1년간 발생한 보안위협,국내외 정책 및 기술동향을 종합 분석해 산-학-연이 협력해 ‘정보보호 10대 기술’을 발표한 바 있다. 주요내용을 보면 △ 국민안전기술로 개인정보 유출불안감을 해소시켜 줄 빅데이터 분석 및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한 ‘정보유출 이상행위 분석기술’과 모바일 악성코드 분석기술등 사이버사기 등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는 국민안전기술 △ 사이버위협 예방을 위한 ‘APT 이상공격징후 탐지등 보안기술△ 보안게이트 등 ’IoT 보안기술’과 ‘산업용 방화벽등 접근제어 및 망분리 기술‘등 안전사회 기반 기술등 3개분야의 선도적 기술이다.

 

KISA는 조직의 핵심역량강화를 위해 사이버보안인재센터장, 사물인터넷(IoT)혁신센터장등을 공모를 통해 전문인력을 보강할 예정이다.  

 

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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