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서 농약범벅 산양삼 판매한 일당 검거
2014-09-09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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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특수를 노리고 TV홈쇼핑등에 가짜 산양삼 수억원을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되어 조사 중이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가짜 산양삼을 허위·과장 광고하고, Tv홈쇼핑, 백화점, 대형식당에 납품해 개인 구매자에 판매한 영농조합 대표 K씨등 1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농약성분이 기준치 3배를 초과한 2~3년근 가짜 산양삼과 강원도 평창 등지에서 헐값으로 매입한 산양삼을 TV홈쇼핑,인터넷 마켓, 스포츠 신문 등을 통해 판매하였다. 신홍섭기자






